1. 어제 퇴근하고보니 책장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습니다.
자세사정은 둘째치고, 여튼 그 때문에 대략 500권 쯤 꽂혀있는 책장을 반절 정도 엎었다가 다시 배치해야 했습니다.
퇴근하고 G's 매거진을 보고 네네 누님과 샤워를 하려던 원대한 계획은 취소되고 두시간 정도 책장과 씨름해야 했습니다.
한 주의 시작부터 문제가 생기는군요.
2. G's 매거진 2010년 2월호 예약하려고 하는데, 카드 결제가 안됩니다.
보안 프로그램 오류인 것 같은데, 정 안되면 다른 곳에서 지르면 되니까... 하지만 포인트 모으기는 틀렸네요.
3. 에반게리온 : 파 를 지난 주말에 다시 보려고 했습니다만, 몸살이 심해져서 못봤습니다. 사실 돈도 없었고.
이번 주발에 보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별로 좋지가 않네요?
평일 저녁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두세번 보려고 했는데, 상영이 빨리 끊길 것 같은 분위기라서 좀 그렇네요. =_=;;
4. 지난번에 이모께서 가져다 주셨던 괴상한 음료...를 한병 더 받았습니다.
괴악한 냄새와 맛, 색깔, 식감을 생각하면 등골이 쭈뼛쭈뼛해지는 음료인데요... 먹으면
[잠을 푹 잘 수 있고 깨어날 때 개운한] 지라 =_=;;
(전 푹 잠들어도 깰 때는 속이 메슥거리거나 두통이 있거나 하는 타입입니다.=_=)
자세사정은 둘째치고, 여튼 그 때문에 대략 500권 쯤 꽂혀있는 책장을 반절 정도 엎었다가 다시 배치해야 했습니다.
퇴근하고 G's 매거진을 보고 네네 누님과 샤워를 하려던 원대한 계획은 취소되고 두시간 정도 책장과 씨름해야 했습니다.
한 주의 시작부터 문제가 생기는군요.
2. G's 매거진 2010년 2월호 예약하려고 하는데, 카드 결제가 안됩니다.
보안 프로그램 오류인 것 같은데, 정 안되면 다른 곳에서 지르면 되니까... 하지만 포인트 모으기는 틀렸네요.
3. 에반게리온 : 파 를 지난 주말에 다시 보려고 했습니다만, 몸살이 심해져서 못봤습니다. 사실 돈도 없었고.
이번 주발에 보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별로 좋지가 않네요?
평일 저녁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두세번 보려고 했는데, 상영이 빨리 끊길 것 같은 분위기라서 좀 그렇네요. =_=;;
4. 지난번에 이모께서 가져다 주셨던 괴상한 음료...를 한병 더 받았습니다.
괴악한 냄새와 맛, 색깔, 식감을 생각하면 등골이 쭈뼛쭈뼛해지는 음료인데요... 먹으면
[잠을 푹 잘 수 있고 깨어날 때 개운한] 지라 =_=;;
(전 푹 잠들어도 깰 때는 속이 메슥거리거나 두통이 있거나 하는 타입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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