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작품이라고 딱히 말은 안하겠는데
'현실적' 인게 '작품성' 있다고 생각하면 대략 곤란.
어휴 이건 현실적인 작품인데, 그렇다고 더러운 오덕들이나 어린 아해들이 이해를 못해서 여기저기서 혹평임. 사실 이거 잘만든 작품.
...이딴 드립치는데, 현실적인게 작품성 있는거라면 용자로봇 시리즈나 다른 애니메이션들은 죄다 망작인가.
작품성은 이야기의 개연성이 잘 짜여져있을 때나 있다고 할 수 있는거지.
무슨 작품이라고 딱히 말은 안하겠는데,
이 여자 저 여자 찝적거리게 만드는 바람에 어느 한명의 캐릭터의 스토리도 집중적으로 다루지 못하고 그냥 이야기를 '흘러가게' 만들어놓고 부족한 설명을 남의 제작사 작품에서 따온 타이포그라피로 화면에 뿌려대는걸로 땜빵질이나 하고, 어그로 끌어들이려고 남의 아버지 간병가놓고 밤중에 한번만요 드립치는 등등 막장 시츄에이션 꺼내드는 모 작품
은 아무리봐도 잘 만든 작품이라고 하긴 뭐하다.
작품성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작화 동화 모두 동시대 방영하는 작품들에 비하면 무난하거나 한참 떨어질 때도 있고, 제작사마저도 자사 스텝들은 별로 쓰지 않고 외주 스텝으로만 채워서 제작하는 작품이라면...=_=
쉴드를 쳐주기도 참 힘들겠다 싶음.
이젠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으니 쉴드를 쳐도 이렇게 반대 포스팅 내놓는 사람은 - 저 처럼 '우왕, 어디까지 막장가나 보자능!' 하면서 기다리던 사람밖에 없겠죠.
'현실적' 인게 '작품성' 있다고 생각하면 대략 곤란.
어휴 이건 현실적인 작품인데, 그렇다고 더러운 오덕들이나 어린 아해들이 이해를 못해서 여기저기서 혹평임. 사실 이거 잘만든 작품.
...이딴 드립치는데, 현실적인게 작품성 있는거라면 용자로봇 시리즈나 다른 애니메이션들은 죄다 망작인가.
작품성은 이야기의 개연성이 잘 짜여져있을 때나 있다고 할 수 있는거지.
무슨 작품이라고 딱히 말은 안하겠는데,
이 여자 저 여자 찝적거리게 만드는 바람에 어느 한명의 캐릭터의 스토리도 집중적으로 다루지 못하고 그냥 이야기를 '흘러가게' 만들어놓고 부족한 설명을 남의 제작사 작품에서 따온 타이포그라피로 화면에 뿌려대는걸로 땜빵질이나 하고, 어그로 끌어들이려고 남의 아버지 간병가놓고 밤중에 한번만요 드립치는 등등 막장 시츄에이션 꺼내드는 모 작품
은 아무리봐도 잘 만든 작품이라고 하긴 뭐하다.
작품성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작화 동화 모두 동시대 방영하는 작품들에 비하면 무난하거나 한참 떨어질 때도 있고, 제작사마저도 자사 스텝들은 별로 쓰지 않고 외주 스텝으로만 채워서 제작하는 작품이라면...=_=
쉴드를 쳐주기도 참 힘들겠다 싶음.
이젠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으니 쉴드를 쳐도 이렇게 반대 포스팅 내놓는 사람은 - 저 처럼 '우왕, 어디까지 막장가나 보자능!' 하면서 기다리던 사람밖에 없겠죠.




덧글
갈가마귀 2009/11/03 18:46 # 답글
저는 그게 전혀 현실성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현실성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답니까?!저는 그냥 히로인 빨 & 마찬가지로 어디까지가나 싶어서 가끔 봅니다.
그렇게 봐도 가끔 짜증나더군요.
피오레 2009/11/03 18:52 #
채팅하다 만난 분이셨는데, 현실적이지 않느냐~ 니가 어려서 이해를 못하는거다~ 라고 하시더군요....전 어디까지 막장 달리나~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있습는데 말이죠 =_=;;
요한 2009/11/03 18:49 # 답글
1기 때부터 GG였는데 실드를 쳐주는 사람이 있다니..
피오레 2009/11/03 18:54 #
무슨 망작이라도 팬은 있는 법이지요. 세상엔 다양한 취향이 있는 법이니까요.근데 이해하긴 힘드네요.
아피세이아 2009/11/03 20:58 # 답글
원작을 사랑하는 이로서, 피눈물을 쏟는 심정으로 보고있습니다만....
피오레 2009/11/04 09:46 #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되버린건 괜찮은데, 아무래도 이야기가 부실해서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