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시즌 애니메이션 작품들 중에 한글로고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두 작품을 포스팅 합니다.



이것은 좀비입니까? OTD 는 오타를 쳤다거나(...?) 뭔가 큰 에러가 나오지 않는 이상 더 손대지 않으렵니다.
100% 벡터 이미지로 만든것을 포토샵에서 조금 뽀샤시 효과를 추가로 준 상태인데, 사실 영상 소스가 해상도가 낮아서 뿌옇게 된 것인지 진짜 로고에 뽀샤시 효과가 들어간건지 모르겠어요.
메다카 박스 로고는 앞으로 방송이 계속되면 나올 고해상도 찌라시 스캔 같은걸 구해서 좀더 파보려고 합니다.
폰트 배치도 그렇고 왠지 마음이 급해서 여기서 정리해버렸는데, 중간에 하코니와의 육면체 로고는 좀 더 손을 보고 싶네요.
사실 하코니와 로고도 100% 벡터 이미지로 하고 싶었지만, 제 실력으로는 무리였습니다.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그래픽 소스 파일들을 보면 하코니와 로고 정도는 그냥 100% 벡터로 만들 것 같은 것들이 많아서, 공부 할 겸 해서 흉내를 내려고 했는데 - 무리였습니다. 넵.
PS. 이제는 쓸 일이 없는 [무한성배] 로고 파일.

아, 진짜 앞으로 이 로고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넵.




덧글
빙글빙글 돌면서 사라질때 동그란 원형이 아니라 타원형이 돌아가는 느낌이...;;
일본 로고와 폭을 맞추시려고 비례 무시하고 늘리신건가요?
로고가 하나로 합쳐져 있어서, 따로 마스크질을 한다음에 사용했기때문에 그렇게 돌아간것 같습니다 ㅠ...
하코니와 앰블럼이 정육면제가 아니라 옆으로 퍼져서 나오길래;;
(저는 1920x1080을 평균으로 작업합니다.)
그걸 영상 크기의 맞춰 줄이는 과정에서 다른분들이 보기좋은 크기로 줄이게 됩니다;
비례를 무시해서 만들었다! 라기 보다는 어쩔수 없이 줄이는 과정에서 일본로고와 비교하면서 줄이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비례 유지하고 키워보시면 가로 맞추려다 세로가 안맞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