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이고 아직 조정중입니다. 피드백 받습니다.
뭔가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다, 어디가 문제다! 싶으시면 부담없이 말씀해주세요. 제 능력으로 해결이 되면 수정 할겁니다.
2. 실제 3분기 시작인 작품들은 2분기에 비해 왠지 재밌어보입니다. 내용이 아니라 로고가.
3. 빙과 이후 몇작품 한글로고를 만들고 싶어서 일본어 원판 로고를 구해서 트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번거롭게 원판을 트레이스 하는 이유는 제가 아직 감을 못잡아서;;
똑같이 따라 만들다보면 이 로고 디자이너가 어디에, 어떤 형태로 포인트를 주려고 했는가, 어떤 부분에는 어떤 효과가 들어갔는가 상세하게 알 수 있고 - 이걸 알면 한글화 할 때 보다 일본 원판과 비슷한 느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판 느낌을 무시하면 한글화가 아니라 그냥 로고 창작이겠죠. =_=;;
정작 정식 수입해서 방송할 때...지상파 방송국들은 원판 느낌을 싹 날려버리고 아예 새로 짜버린다는게 에러. ^_^;;
전설의 용자의 전설 한국판 로고 보고 얼마나 황당했던지... =_=;
이 작품은 방송 시작부터 그리 좋게 시작한게 아니라서 더 이야기하지는 않을래요.
더빙은 잘 되었습니다. 더빙은.
4. 몇작품 골라서 트레이스 해보고, 이거다 싶은 느낌이 오는 것 부터 한글로 하고 싶었는데 - 생각외로 괜찮은 화질의 일본어판 로고를 구한 작품이 얼마 없습니다. PV 를 유튜브에 720p 이상으로 올린 작품들만 가능할 것 같네요. 지금으로서는.
며칠만 기다리면 TV 방송할테니까;; 영상 소스를 구하는건 쉽겠지요...;;
일단 지금 보는건 타리타리, 내가 고자라니, 가난뱅이 신이!, 이 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
내가 고자, 여동생 이 둘은 그냥 폰트로 써버리면 꽤 빠르게 끝날 것 같은 심플한 생김새라;; 정이 안가네요.
좀 더 장식적인 부분을 어디다가 녹여넣을지 고민하는 맛이 있어뵈는 내가 고자 로고 쪽이 재밌어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가난뱅이 신이! 일판로고를 어떻게 한글로 옮기느냐... 이게 가장 재밌는 일이 될 것 같네요;;
타리타리는 그냥 영문 타이틀이니까 논외.(...)
5. 윤회의 라그랑제 시즌2 시작하는데, 시즌1 때 한글화 하려다가 포기했던걸 다시 꺼내서 살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품이 너무 취향 밖으로 진행되어서 하다가 그냥 내던졌는데, 로고 디자인이 예쁜건 사실이라서;; 한글로 바꿔보고싶긴 하더라구요. 마이씨앗 TV 는 아예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거기서도 한글로고 쓰나 모르겠습니다.
6. 순수하게 3분기 방송 작품들 중에 기대하고 있는 작품은 몇 안되는데... P.A.Works 의 타리타리, 내가 고자,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시즌2 를 기대 중입니다.
로고는 재미없어보이는 작품인데...내용은 기대중. 작화도 괜찮아서 작화도 기대중.
7.한글로고 만드느라 다른 일은 못하고 있습니다. 별로 재미없는 아이디어 하나가 떠올랐는데, 이건 그래픽 소스보다는 캡쳐 자체를 구해야하는거라서;; 영상을 좀 보고 있습니다. 완성되더라도 별 재미는 없는 아이디어인데 작업도 까다로우니깐 별로 의욕이 안나네요. 그래서 버려두고 일어로고->한글로고 이거에 더 매달리고 있습니다.




덧글
라이트노벨 원작으로 Feel 에서 제작, 3분기 방송 예정이네요.
시원하게 벗는 작품입니다.
(feel 에서 내놓은 최근 작품이 아마... 마요치키였나 그럴겁니다.)